April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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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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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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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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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eongmin asked: 간만에 선생님 홈페이지 놀러왔다가...
내 사진 대따 크게 걸린거 보고 깜딱 놀람...
-_-
저거 좀 지워주지.. ㅋㅋ
선생님. 나 2년만에 필름 스캔 3만원치 했어요...
2009년 휴가때사진까지 나옴... ㅋㅋㅋ
역시. 사진은 ㅏ필름이 남긴 남는것 같아요...
더불어 사진 디스플레이는 역시 텀플이 최고 깔끔~~
내 사진 대따 크게 걸린거 보고 깜딱 놀람...
-_-
저거 좀 지워주지.. ㅋㅋ
선생님. 나 2년만에 필름 스캔 3만원치 했어요...
2009년 휴가때사진까지 나옴... ㅋㅋㅋ
역시. 사진은 ㅏ필름이 남긴 남는것 같아요...
더불어 사진 디스플레이는 역시 텀플이 최고 깔끔~~
약사들이 약권이나 약사면허를 이유로 약 판매와 조제를 약사만 독점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왜곡됐으며, 특히 약사의 약 독점판매로 인한 폐해가 너무 크다는 지적이 눈길을 끈다.
아이디 veil***의 네티즌은 최근 포털사이트에 올린 ‘약사들의 약 판매, 조제 독점의 폐해’라는 글을 통해 이같은 문제제기를 해 네티즌들의 지지를 얻었다.
이 네티즌은 “일본, 미국 등 대다수의 나라들은 약의 조제는 의사, 약사 둘 다 가능하도록 규정해 병ㆍ의원의 직접 조제가 가능하다”며, “우리나라 약사들의 조제 독점권은 정치적 로비의 산물일 뿐이며, 다른 자본주의 국가에서는 약사 단일 직종의 조제 독점은 거의 인정되지 않는다”고 비판했다.
오히려 상호 견제와 비용 절감을 위해 의사들의 조제를 장려하며, 최근...
Jun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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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곤 회장, 한의약육성법 통과 인사말
김정곤 회장, 한의약육성법 통과 인사말 존경하는 회원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한의사협회 회장 김정곤입니다. 한의계의 오랜 염원이자 숙원이었던 ‘한의약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한의약’에 대한 정의 수정)’이 마침내 오늘(6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대한의사협회를 비롯한 양방의료계의 치졸하고도 전방위적인 방해작업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끝까지 저희 40대 집행부를 믿어주시고 물심양면으로 전폭적인 지지와 적극적인 협조를 보내주신 모든 회원님들과 분회회장님들, 시도지부회장님들 덕분이라고 생각하며,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이번 한의약육성법 일부개정법률안 통과를 위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들과, 국회의원 및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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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길지만, 아빠의 또다른 맘? ㅎㅎ
사랑하는 내 딸 가빈이에게. 01 엄마, 아빠는 가빈이를 사랑한단다. 사실은 아빠가 엄마보다 많이 사랑한단다. 굳이 수량으로 표현을 하자면, 열 배정도 더 많이 사랑한단다. 엄마의 사랑은 아빠의 사랑에 비교하면 아주 형편이 없는 수준이란다. 그러니 엄마의 가식적인 사랑에 속지 말고, 현명하게 대처 할 수 있는 현명한 가빈이가 되었으면 한다. 책은 마음에 양식이라는 말이 있단다. 이건 책이 먹을 수 있는 음식 이라는 소리가 아니라, 책을 이용해서 뭔가를 먹을 수 있다는 뜻 일게다. 예를 들자면, 니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이 냉장고에 있다. 그런데 그 아이스크림은 항상 너에 손이 닿을 수 없는 차디찬 냉동실 맨 꼭대기 위에 놓여져 있더구나. 아빠는 항상 그 상황이 가슴이 무척 아프단다. 하지만 가빈아 그...
Ma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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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들이 하는 일은 뭔가요?
- 크리스티나 로세티 -
벌이 하는 일은 뭔가요?
집에 꿀을 가져 오는 거지요.
아빠가 하시는 일은 뭔가요?
집에 돈을 가져오는 거지요.
엄마가 하시는 일은 뭔가요?
돈을 쓰시는 거지요.
아기가 하는 일은 뭔가요?
꿀을 다 먹어버리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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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이 것 처럼.
젊었을적 나의 모토였지만,
나이가 먹어갈 수록 잊고 있혀져 가고 있다.
지금이라도 늦진 않았을 꺼다..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 처럼 살으리라.
아무런 후회도 없이.
아무런 미련도 없이.
어제를 추억하지만..
어제를 후회하지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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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 알프레도 D. 수자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 처럼.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 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 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 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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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바람을 보았을까요?
- 크리스티나 로세티 -
누가 바람을 보았을까요?
나도 당신도 아니에요.
하지만, 나뭇잎들이 매달려 떨고 있을 때면
바람이 잎 사이로 지나가는 거래요.
누가 바람을 보았을까요?
당신도 나도 아니에요.
하지만 나무들이 머리를 수그릴 때면
바람이 나무 옆을 지나가는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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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논단] '준법지원인'制는 변협의 '도둑 정치'다
김인규 한림대 교수·경제학 경북대 법대 신평 교수는 3년 전 한국헌법학회 회장 취임 인사차 이용훈 대법원장을 예방했다. 반갑게 그를 맞은 이 대법원장은 “신 교수는 전관예우(前官禮遇)도 한번 못 받아봤지?”라고 말했다고 한다. 느낌이 묘하다. 이 대법원장이야 전관예우 덕에 5년간 60억원을 벌었지만 판사였던 신 교수는 법원 내 뇌물과 전관예우를 비판하다 법복(法服)을 벗어야 했으니 말이다. 법조계의 전관예우란 전직 판사와 검사인 변호사가 맡는 사건에 대해 후배 판검사가 양형(量刑)이나 기소 등을 유리하게 봐주는 악습(惡習)을 일컫는 말이다. 최근의 저축은행 부실 사태에서 금융감독원 전직 임원에 대한 전관예우가 큰 문제가 됐듯이 전관예우는 공직사회 전반의 문제다. 그럼에도 법조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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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ingitis 가 또 오는구나..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현역 1급 판정을 받고 건장한 상태로 입대한 육군 훈련병이 고열상태에서 무리하게 야간 행군 훈련에 투입됐다 급성 호흡곤란으로 숨진 사실이 12일 뒤늦게 밝혀졌다. 시신 부검결과 숨진 훈련병은 뇌수막염을 앓고 있었으나 군 당국은 사전 진단은 커녕 고열을 호소하는 환자에게 타이레놀 2정을 처방했을 뿐인 것으로 드러나 군의 환자관리가 허점 투성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 연세대 재학 중 3월24일 입대했다 숨진 노모(23) 훈련병의 유가족은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검토 중이다. 12일 육군 등에 따르면 논산 육군훈련소 30연대 소속 노모(23) 훈련병은 지난달 22일 오후 7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10까지 20㎞ 완전군장 행군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했다. 복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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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점차 MD. 는 없고, PA 만 남는 나라가 되겠네..
펌) 중략)
“PA 간호사, 합법화 되면 좋죠”
자연스럽게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PA(Physician Assistant) 간호사’의 필요성에 대한 언급도 이어졌다. 현재 전국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184곳에서 근무하는 PA 간호사 수는 1,000여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흉부외과학회와 외과학회는 PA 대상 연수교육 프로그램까지 개발해 시행하고 있을 정도로 전공의 대체인력으로 활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들 과를 제외한 의료계 전반의 인식은 의료법의료기관 내에서 사실상 합법화 되지 않은 의료행위를 직접 수행하면서 의사의 고유권한을 침해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성 교수는 “PA를 합법화 해 병원들이 이들을 많이 뽑아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해 줘야...
Apri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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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천둥 번개 까지 치면서 왕창 내리는 날이다….
속 시원하긴 하지만…
이렇게 좋은날 200 기가가 넘는 내 외장 하드가 날아갔다…
이런저런 공부 자료랑 내가 좋아하는 클래식….팝송…
그래이아나토미 전 시리즈도 날아갔다…ㅜㅜ
이리저리 살려보려 했으나 실패하고 다행히 백업해둔 백업용외장에서 완전 포맷하고 다시 복원중…
‘하드웨어 안전하게 제거’ 이거 무시하지 말아야겠다…
백업 안했으면…
울었을꺼다…..ㅜㅜ;
March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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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eongmin asked: 아소회 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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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랍니다....ㅎㅎㅎ
투쟁을 밥먹듯 하시는 보살님과
단식을 밥먹듯 하시는 스님이 계십니다.
얼마전 동네를 가로지르는 도로 때문에 주민들과 뒤엉켜 열심히 투쟁을 하셨는데
결국 스님이
'내가 나서야겠군' 했나 봅니다.
트럭 한 대 빌려서 현수막에 빨간글씨 무시무시하게 발라 두르고
단식을 시작합니다.
눈에 띄는 글이 보입니다.
'단식 투쟁 9 일째'
시작은 이틀전에 한 거 같은데? 딴데서도 계속 굶고 계셨나봐요.
'목숨 건 단식투쟁, 시공사는 책임져라'
'사람목숨 파리목숨 시공사는 각성하라'
'동네주민 다죽는다 **시장 해결해라'
스님의 단식 투쟁이 동네 사람 다 죽이는 '홀로코스트'가 되어갑니다.
오늘 그 스님과 보살이 오셨네요.
스님은 낯빛이 ill app.는 아니고, icter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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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혹시 삶아지는 개구리처럼 살고 있지는 않나요?
우리들은 혹시 삶아지는 개구리처럼 살고 있지는 않나요? 삶아져서 죽는 개구리 증후군(Boiling frog syndrome)! “삶겨 죽는 개구리 증후군” 이란 무엇인지 한 번 간단히 살펴 보겠습니다. 미국 코넬대학교의 실험실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개구리 한 마리를 차가운 물이 담긴 비이커에 넣었습니다. 비이커 밑에는 분젠등을 놓고 1초에 화씨 0.017도씩 물이 데워지도록 불꽃을 아주 작게 해 놓았습니다. 온도가 서서히 높아지기 때문에 개구리는 온도의 변화를 눈치 채지 못했습니다. 마음만 먹으면 당장이라도 비이커에서 뛰어 올라 안전한 곳으로 갈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구리는 태평스럽게 앉아 있었습니다. 온도는 0.017씩 올라가는데 개구리는 여전히 비이커 속에서 빠져 나올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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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응급실 의사폭행 가중처벌법 폐기"
의사에 대한 폭행은 의사 개인만이 아닌 그 의사가 진료해야할 많은 타인에 대한 진료 방해 행위이다. 그렇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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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응급실 의사폭행 가중처벌법 폐기"
시민단체 “응급실 의사폭행 가중처벌법 폐기” 성명 통해 주장…”의사과잉보호법안 통과시킨 이유 뭐냐” 시민, 환자단체들이 응급실에서 의사를 폭행할 경우 가중 처벌하는 의료법 개정안의 복지위 법안심사소위 통과를 비판하고 나섰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등 4개 시민·환자단체는 9일 성명을 내 응급실에서 의료행위 중인 의료인을 폭행하는 경우 처벌하는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의 폐기를 촉구했다. 이 법안은 지난 8일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들 단체는 의료인 폭행·협박에 대해서는 형법, 응급의료법, 폭력행위 처벌법으로 처벌할 수 있음에도 의료법에 가중처벌 규정을 중복해서 두는 것은 과잉입법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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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어 봅니다....ㅎㅎㅎ
“어떻게 오셨어요?” “아따 걸어서 왔당께?” “아따 걸어서 왔당께?” “아따 걸어서 왔당께?” “아따 걸어서 왔당께?” “아따 걸어서 왔당께?” “아따 걸어서 왔당께?” “아따 걸어서 왔당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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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데이터 쉐어링 유심 미리 등록해 놓으시는것도 좋으실것 같습니다...^^(펌)
앞으로 SKT를 이용해서 아이패드나 태블릿을 OMPD로 사용할 계획이 있으실 선생님들 계시면 3월8일까지 쉐어링 유심을 등록해 놓으셔야 55요금제 이상에서 제공되는 데이터 무제한의 혜택을 OMPD기기에서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9일이후 등록된 쉐어링유심의 OMPD기기에 대해서는 데이터에 제한을 둔다고 하니 미리 한두개 등록해 놓으시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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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동당은 북한의 정당인가.....(북침?)
[대변인논평]김관진 국방장관의 ‘선타격 후보고’ 발언 관련 김관진 국방장관이 서부전선 육군 1군단을 방문하여, 일선 군인들을 자극하는 발언을 쏟아냈다. 긴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쏠까 말까 묻지 말고 먼저 타격하고 후에 보고하라고 한 것이다. 이는 그 어떤 경우에도, 남북간 전면전 상황을 억제하고 자제하기 위한 최소한의 마지노선을 파기하고 사실상 전면전도 불사하겠다는 식의 위험천만한 발언이다. 이명박 정부3년만에 한반도 위기상황이 수십년만에 최악으로 치닫고 있는 이유는, 이명박 정부의 대북강경책 때문이다. 김관진 국방장관마저 한반도 상황을 위기상황으로 몰아가고 있는 대북강경책에 덩달아 춤을 춘다면, 우리 국민들의 안전과 생명은 누구로부터 보장받아야 한단 말인가. 대북강경책으로는 한반도...
February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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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란..
교수: 자네는 크리스찬이지? 학생: 네, 교수님. 교수: 그래, 자네는 신을 믿는가? 학생: 물론입니다, 교수님. 교수: 신은 선한가? 학생: 그럼요. 교수: 신은 전능한가? 학생: 네. 교수: 내 동생은 신께 고쳐달라고 기도했지만 암으로 죽었네. 대개의 사람들은 누군가 아플때 도와주려 하지. 하지만 신은 그러지 않았네. 이런데도 신이 선한가? 음? (Student is silent.) (학생은 침묵한다.) 교수: 대답을 못하는군. 그럼 다시 묻지, 젊은이. 신은 선한가? 학생: 네. 교수: 그럼 사탄은 선한가? 학생: 아닙니다. 교수: 사탄은 어디서 태어났지? 학생: … 하나님에게서 … 부터지요.. (하나님은 루시퍼라는 천사를 만드셨다, 후에 타락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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